July 7, 2008
chilhyun83 在天空部落發表於
2008-07-07 16:07:17
鼓勵此日記:0
좋아하는 사람은 키가 크고 얼굴이 작고 노래을 잘 하지 않지만 열심히 부르니까 소리가 좋아지고 춤을 출 때 자신감을 보이고 웃을 때 무던하면서도 어수룩한 모습이 마음에 들어요.
한국에 온 후에 내 생각보다 차이가 많아요. 내 생각은 한국에 오면 애들과 가까워져요. 사실이 아니에요. 반대로 한국에 온 후에 마음이 외로워요. 보고 싶으니까요. 한국에서 친한 팬친구가 없으니까 회사이나 기숙사에서 기다리는 갓이 싫지만 사실 같이 기다리는 친구가 없어요.항상 의화에게 난 윤호를 보고 싶대요. 근데 할 수 없지요.......... 
요즘 친구의 경험을 나에게 다른 생각이에요. 항상 다른 팬들이 나에게 "뭐뭐뭐 여자 친구가 있어." 번마다 여자 친구의 이름이 달라요. 사실 팬들이 항상 본 애들이 누구나 같이 외출하면 생각은 "그 여자가 뭐뭐뭐 여자 친구에요." 사실 아니가봐요. 아마 보통 친구이나 호감이 생긴친구이나....진상을 애들만 알아요. 난 처음 들 때 슬프자만 즐거워요. 공개를 안 하면 다 관찮아요.^^"
애들이 지금 일본이 있고 있어요. 오늘 공항에 못 가면 후회했어요. 다음에 올 비행기 시간을 알면 꼭 갈 거에요. 근데 비행기 시간을 항상 바꾸지 마세요. 번마다 공항에 가면 항상 불만해요. 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