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une 6, 2008
chilhyun83 在天空部落發表於
2008-06-06 23:32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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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얘들이 일본에 온 일이다. 처음 친구가 나에게 시간은 밤에 9시라고 했다. 며칠 후에 친구가 다시 나에게 시간은 10시30분이라고 했다. 근데 밤에 공항에 갔는데 팬이 없었다. 혼자만 가니까 좀 분안했다.
곧 다른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물었다. 그 친구가 나에게 팬이없어요? 제가 안가서 잘모르겠어요.물어보고 다시 문자할자고 했다. 이따가 다시 나에게 얘들이 7시에 왔데요.........지금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리허설하다고 했다. 그때 난 화가 나지 않고 좀 꿀꿀했다. 생각은 혹시 난 다른 팬을 많이 만나야 하자고 했다. 중국 팬도 괜찮다고 했다. 많이 팬을 만나면 오늘 상황이 생기지 않은 것 같다.
항상 혼자만 얘들을 보는데 기분이 좋지만 마음이 좀 외롭다. 10월에 친한 대만 친구가 한국어를 배우러 한국에 올 것이다. 그때 혹시 난 외롭지 않은 것 같을 것이다. 난 지금부터 기다릴 것이다.
곧 다른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물었다. 그 친구가 나에게 팬이없어요? 제가 안가서 잘모르겠어요.물어보고 다시 문자할자고 했다. 이따가 다시 나에게 얘들이 7시에 왔데요.........지금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리허설하다고 했다. 그때 난 화가 나지 않고 좀 꿀꿀했다. 생각은 혹시 난 다른 팬을 많이 만나야 하자고 했다. 중국 팬도 괜찮다고 했다. 많이 팬을 만나면 오늘 상황이 생기지 않은 것 같다.
항상 혼자만 얘들을 보는데 기분이 좋지만 마음이 좀 외롭다. 10월에 친한 대만 친구가 한국어를 배우러 한국에 올 것이다. 그때 혹시 난 외롭지 않은 것 같을 것이다. 난 지금부터 기다릴 것이다.


